[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 지정면 광주원주고속도로 지정3터널에서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해 2명이 다쳤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1분께 원주시 지정면 월송리 지정3터널 서울 방향에서 GV80과 포르쉐가 충돌한 뒤 셀토스와 제네시스 차량이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GV80에 동승한 30대 남성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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