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11월 한 달간 폐전지·종이팩 집중 수거

기사등록 2026/11/01 18:03:10
[용인=뉴시스] 폐전지·종이팩 수거 안내문(사진=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시가 자원 재활용 촉진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2일부터 30일까지 '폐전지·종이팩 집중 수거 및 교환의 달'을 운영한다.

수거 대상은 건전지·충전지·보조배터리 등 폐전지류와 우유·두유·주스팩 등 종이팩류다. 종이팩은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뒤 부속품을 제거하고 압착해 배출해야 한다.

시민들은 공동주택 수거함이나 거점 장소, 지정 배출일에 맞춰 배출할 수 있다.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도시미관과 방문 시 종량제봉투와 화장지로의 교환도 가능하다.

폐전지는 15개당 10ℓ당 종량제봉투 1장 1일 최대 5장), 종이팩은 1kg당 10ℓ 종량제봉투 1장 또는 화장지 1롤로 수량에 따라 보상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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