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 피해 없어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16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께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65명과 장비 25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불은 약 2시간 12분 만인 오후 4시32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16명이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추가 인명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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