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년재단청년센터 운영
논산의 역사·문화·자연 자원 체험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센터는 청년아카데미 가족문화학교 프로그램인 '우리가족, 논산을 담다'를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부모와 자녀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논산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체험하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백제군사박물관, 도자기 공방 '온도1250', 온빛자연휴양림 등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백제군사박물관에서는 역사 해설과 전통문화 체험을 진행했으며, 도자기 공방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온빛자연휴양림에서는 가족 산책과 스냅사진 촬영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문화·관광 자원을 새롭게 경험하고 가족과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 가족들이 논산의 매력을 발견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