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보건소 신축 이전…"원스톱 의료서비스 제공"

기사등록 2026/10/31 11:07:30

연면적 1만2396㎡,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조성

[김천=뉴시스] 보건소 개소식 축사하는 배낙호 김천시장. (사진=김천시 제공) 2026.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가 최근 보건소를 신축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31일 시에 따르면 새 보건소는 연면적 1만2396㎡ 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기존 보건소를 이전 신축해 중앙보건지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를 한 곳에 모아 준공됐다.

시는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고, 시민 중심의 원스톱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보건소의 새로운 출발은 시민 건강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보다 나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뜻 깊은 발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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