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수청, 서울 주택가서 대마 재배 남성 구속
기사등록
2026/10/31 09:44:14
최종수정 2026/10/31 10:22:24
[그래픽]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수원지방중대범죄수사청이 서울시 주택가에서 대마를 재배한 남성을 검거해 구속했다.
수원중수청은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서울시 주택가에 재배 시설을 갖추고 대마를 기른 혐의를 받는다. 첩보를 입수한 수원중수청은 A씨를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A씨는 대마를 유통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중수청 관계자는 "관련 피의자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며 "자세한 수사 사항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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