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남주혁이 달라진 눈매로 눈길을 끌었다.
30일 '데일리 패션 뉴스'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이날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린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 행사에 참석한 남주혁의 영상이 공개됐다.
'남주혁이랑 눈싸움하기'라는 제목의 영상 속 남주혁은 마치 눈싸움을 하는 듯 카메라를 응시했다. 과거에 비해 쌍꺼풀이 한결 진해진 모습이 담겼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달라졌다", "쌍꺼풀 수술한 것 같다", "배우 김래원의 모습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은 "30대에 접어들면서 눈가 살이 빠져 자연스럽게 쌍꺼풀이 진해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남주혁은 2013년 모델로 데뷔해 이듬해 tvN 드라마 '잉여공주'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역도요정 김복주', '눈이 부시게', '스물다섯 스물하나', '비질란테'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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