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창제에는 부산지역 초·중·고교 합창동아리와 부산예문학생시어터 등 37개팀(1492명)이 참가, 동요·가곡·뮤지컬·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펼칠 예정이다.
공연은 학생예술문화회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박은혜 학생예술문화회관장은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노래로 어우러지듯 이번 합창제가 학생들에게 함께 노래하는 기쁨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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