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허가윤, '서핑'으로 다진 건강미 넘치는 근황

기사등록 2026/10/31 00:00:00
[서울=뉴시스]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허가윤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서핑으로 단련한 탄탄하고 균형 잡힌 몸매를 공개했다.

허가윤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발리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트색 래시가드와 브라운 컬러 수영복을 착용한 허가윤의 모습이 담겼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양팔을 들어 올리거나 서핑보드를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연스러운 포즈에서도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돋보였다. 건강미 넘치는 모습과 함께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허가윤은 발리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스트레칭'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허가윤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관리 정말 대단하다", "건강미가 넘친다", "서핑하는 모습이 멋지다", "꾸준한 자기관리가 느껴진다", "발리의 여유로운 일상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허가윤은 서핑을 타는 모습을 공유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왔다. 서핑은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운동이다. 구독자 206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의학채널 비온뒤'에 따르면, 불안정한 물 위에서 균형을 잡는 과정에서 코어 근육과 전신 근력을 강화할 수 있다.

서핑은 자세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파도를 타기 위해 몸을 펴고 균형을 유지하는 동작을 반복하면서 신체를 지탱하는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다만 목 통증이나 체형 불균형 개선 효과는 개인의 신체 상태와 운동 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서핑은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파도의 움직임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일상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격렬한 기술을 익히지 않더라도 자신의 체력과 수준에 맞춰 즐길 수 있어 장기적인 취미 활동으로 이어가기에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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