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제 남편 김우빈씨, 칭찬 잘해…되게 행복"

기사등록 2026/10/27 10:34:58
[서울=뉴시스]배우 신민아(사진=유튜브 캡처)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빈이 칭찬을 잘한다며 행복감을 표했다.

26일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튜브 채널에 예고편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그의 남편인 배우 김우빈이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의 '지니' 역으로 최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을 당시 신민아가 시상자로 올랐던 것을 언급했다.

신민아는 "제 남편 김우빈씨가 후보에 오를 때부터 기분이 약간. 광수씨 옆이라고"라며 당시를 회상하며 멋쩍어했다.

유재석은 "벌써 결혼 1주년이다"라고 하자, 신민아는 "거의"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서로에게 자주 하는 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택배 왔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김우빈씨는 칭찬을 잘한다. 부끄러워서 말을 못 하겠다"고 했다.

신민아는 "사랑받고 이 감성이 되게 행복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신민아 편은 28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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