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안강읍 비료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10/27 08:32:05 최종수정 2026/10/27 08:52:24
[경주=뉴시스]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비료 제조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7일 오전 4시42분께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의 한 비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6시25분까지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집진 설비 1기가 전소됐다. 근무하던 직원 4명이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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