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응원전은 경기 당일 오후 6시부터 광산구청 앞 시민광장에서 진행된다. 시민광장에는 경기 중계 방송 송출을 위한 대형 전광판이 설치된다.
응원전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야구 관람을 위한 돗자리와 방한물품, 먹거리 등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박병규 구청장은 "이번 응원전이 시민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IA 타이거즈는 오는 27일 오후 6시30분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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