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수출 역대 성과가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져"
"K-뷰티 세계 경쟁력 커져…업계 종사자와 공직자에 감사"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중소기업의 성장이 우리 경제를 키우고, 그 결실이 국민 모두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중소기업의 수출 역대 최대 성과가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처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중소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올해 3분기 중소기업 수출액은 334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1~9월 누적 수출액도 965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라고 했다.
이어 "특히 K-뷰티(케이뷰티)는 북미와 유럽을 넘어 중남미 등 신흥시장으로 수출을 넓히며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며 "세계 시장에서 K-뷰티의 가능성을 키워 오신 화장품 업계 종사자 여러분, 그리고 이를 위해 함께 애써 오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