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정례회 폐회…글로벌 AI 허브 유치 등 현안 처리

기사등록 2026/10/26 16:09:04

'글로벌 AI 허브 고양시 유치 촉구 결의안' 채택

[고양=뉴시스]경기 고양시의회.(사진=고양시의회 제공)photo@newsis.com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의회는 26일 제308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15일간 진행된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12명 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 주요 시정 현안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또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분야별 조례안과 동의안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을 심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점검하며 재정 운영의 효율성 등을 확인했다.

특히 '글로벌 AI 허브 고양시 유치 촉구 결의안' 채택 등 4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필요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한편, 고양시의회는 오는 11월10일부터 12월10일까지 31일간의 일정으로 다음 정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의정활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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