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올블랙 패션으로 모델 포스를 뽐냈다.
리사는 26일 소셜미디어에 "It’s a movie baby, come and Press Play"(영화 같은 삶이 시작되니 이제 재생 버튼을 눌러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리사는 호텔 침대에 누워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검은 가죽 재킷 안에 검은 브라톱을 매치했다. 광택이 도는 가죽 부츠로 강렬함을 더했다.
머리에는 골드 스터드 장식이 달린 모자를 비스듬히 눌러써 펑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리사는 지난 23일 첫 번째 솔로 EP 앨범'Press Play'를 통해 신곡 'Tarantino'(타란티노)를 공개했다.
이 곡은 미국 영화감독인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적 스타일을 오마주했다. 뮤직비디오에도 감독 특유의 이미지 스타일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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