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8시 방송하는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언니만 따라와'는 단순한 관광지 순례나 유명 맛집 소개에서 벗어나 전 세계 한류 팬들이 진짜 궁금해하는 K-스타들의 뷰티·패션·웰니스를 따라잡는 콘셉트다.
특유의 친근함과 높은 공감 능력으로 사랑받는 장영란은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리더십으로 분위기를 이끈다. 탁월한 순발력과 안정적인 진행력을 갖춘 장예원이 함께 호흡하며 균형을 맞춘다.
첫 회에서는 K-뷰티 전문가이자 15년 차 의사 유승우가 부산 여행의 일일 매니저로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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