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서 빈집 철거중 담벼락 깔린 60대 작업자 숨져

기사등록 2026/10/26 11:38:24 최종수정 2026/10/26 13: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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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뉴시스]이현행 기자 = 26일 오전 9시 전남광주 진도군 고군면의 한 빈집 주택 철거 현장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담벼락에 깔렸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빈집 철거 작업중 담벼락이 무너지면서 깔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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