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항공사 프레스티지 라운지에서 한 승객이 공용 테이블에 두 발을 올려놓은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5일 한 소셜미디어(SNS)에는 "프레스티지 라운지에도 있네 저런사람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성으로 보이는 승객이 소파에 앉아 흰 양말을 신은 두 발을 공용 테이블 위에 버젓이 올려놓은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 소파 내가 맨날 가서 앉는 곳인데 비위상한다", "저 테이블에서 음식 먹는 사람도 있는데 발을 올려두면 어떡하냐. 상식 이하의 행동이다", "어딜가나 저렇게 교양없는 사람은 꼭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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