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쌍미 인재육성과장, 박현정 평생교육사 수상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가 제3회 전국평생학습도시페스티벌에서 평생학습도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교육위원장상’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상’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김해시청 백쌍미 인재육성과장이 특별상인 ‘국회 교육위원장상’, 박현정 평생교육사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두 수상자는 인재육성과 직원들과 합심해 김해시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시민들의 학습 수요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개설하는 등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대한민국평생교육연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전국 41개 평생학습도시와 교육지원청, 유관기관장과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백쌍미 과장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명품 평생학습도시 김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