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서 승용차 교각 충돌 후 화재…50대 운전자 사망

기사등록 2026/10/26 10:22:43
경남 사천경찰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사천시에서 교각을 들이받은 승용차에 불이나 50대 운전자 숨졌다.

26일 사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7시35분께 사천시 노룡동의 한 도로에서 남성 A씨(50대)가 몰던 승용차가 교각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에 불이 나 승용차가 전소됐으며, 운전자 A씨가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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