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보화 추진 실적과 협력도, 혁신 우수사례를 심사했다. 시는 정보시스템의 체계적 운영과 클라우드 전환,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확대 등 디지털 행정 혁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부 공모에 선정돼 AI와 가상융합 기술을 접목한 관광 서비스 개발 등 지역 관광산업에 디지털 전환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또 동천동 김규웅 주무관이 개발한 '행복e음 통합상담 실행기'를 통해 건당 처리시간을 70% 정도 줄여 복지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시, 26일부터 청사 인근 카페 10곳 다회용 컵 지원
카페에서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직원에게 다회용 컵을 사용토록 안내하고 청사 내 수거함에 컵을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카페와 협력하고 공공이 나서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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