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태리가 3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태리는 22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태리는 흰색 긴팔 상의에 이너를 매치하고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었다.
자연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계단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태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 출연을 검토 중이다.
김태리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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