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7일부터 31일까지 '나랏말싸미 폰에 닿아' 한글 그립톡 만들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폰박물관은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는 10월을 맞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참가자는 한글 자음과 모음 스티커를 조합해 스마트폰 그립톡을 직접 꾸미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한글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다.
체험은 전시 활동지를 완료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다. 매일 선착순 30명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전시 관람과 만들기 체험을 연계해 관람객이 박물관의 전시 내용을 더욱 친근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립 폰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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