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청소·경비 등 공무직 45명 공개 채용

기사등록 2026/10/22 10:16:23

29~30일 원서 접수

[대전=뉴시스]대전시청 전경.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청소, 경비, 시설관리 등 9개 분야에서 근무할 공무직 근로자 4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고령친화직 전형 26명과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전형 19명으로 나눠 진행된다.

분야별 채용인원은 청소 20명, 경비 6명, 취사 6명, CCTV 관제 4명, 시설관리 3명, 수목원관리 3명, 사서보조 1명, 연구보조 1명, 도로보수 1명이다.

청소·경비·CCTV 관제·터널관리·도로보수 분야는 국민체력100 건강체력 3등급 이상이 요구되며, 그 밖의 분야는 직무에 따라 관련 자격증이나 학력 등 별도의 응시요건이 적용된다.

원서접수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대전시청 2층 민원접견실에서 진행된다.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우편접수는 28일 소인분까지 유효하다.

체력검증 대상자는 기존에 발급받은 국민체력100 인증서를 제출하거나, 원서접수 시 단체 체력측정을 신청해 11월 3일 또는 4일 측정에 참여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1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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