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는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도심을 배경으로 진행한 촬영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오버핏 가죽 재킷에 초미니 레이스 스커트, 꽃무늬 망사 스타킹을 매치한 채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이번 콘셉트에 대해 "블랙스완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로 데뷔한 지나는 '블랙 앤 화이트(Black & White)', '투핫(2HOT)'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받은 뒤 국내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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