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고추·양파·대파로 알싸한 풍미 더한 '알싹킹' 출시

기사등록 2026/10/22 10:33:33

매콤달콤 '맵싸소스'·크리미한 '파싹소스' 함께 구성

bhc '알싹킹'.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고추와 양파, 대파로 알싸한 매운맛과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신메뉴 '알싹킹'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알싹킹'은 고추와 양파, 대파의 깊은 풍미로 감칠맛을 끌어올리고, 바삭한 식감을 더한 이른바 '파싹한' 후라이드 치킨이다.

취향에 따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디핑 소스 2종도 함께 구성했다. '맵싸소스'는 불향이 느껴지는 화끈한 매운맛에 달콤함을 더했다. '파싹소스'는 대파와 청양고추의 알싸함을 크리미하게 구현했다.

bhc는 기존 대표 메뉴들과 차별화된 타입으로, 얇은 튀김옷으로 치킨 본연의 담백함을 극대화한 스타일의 치킨을 개발하고자 했다. 이에 알싹킹으로 소비자의 선택지를 넓혔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bhc 앱에서 '알싹킹'을 주문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리워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 전원에게 다음 달 중 '알싹킹 전용 중복 2000원 쿠폰'을 100% 지급한다. 또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에게는 '모바일금액권 5000원권' 등을 제공한다.

bhc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알싹킹'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알싸한 매운맛과 파싹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며 "출시를 기념한 bhc 앱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과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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