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열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캠페인에 참여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기대를 공유하고, 서명운동에 함께 하며 군민들의 뜻에 힘을 보탰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주민들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농어촌공사 함안지사, 농촌일손돕기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지사장 박찬수)는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KRC 영농도우미’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 직원 20여 명은 함안군 칠북면 봉천리에 위치한 담감 과수원을 찾아 단감 수확 작업에 일손을 보태고 과수원 주변을 정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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