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의령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캠페인 등

기사등록 2026/10/21 17:54:09
[의령=뉴시스]의령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기원 캠페인.(사진=의령군의회 제공) 2026.10.2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의령군의회(의장 윤병열)가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윤병열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캠페인에 참여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기대를 공유하고, 서명운동에 함께 하며 군민들의 뜻에 힘을 보탰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주민들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농어촌공사 함안지사, 농촌일손돕기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지사장 박찬수)는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KRC 영농도우미’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함안=뉴시스]농어촌공사 함안지사, 'KRC 영농도우미’ 농촌일손돕기.(사진=농어촌공사 함안지사 제공) 2026.10.2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봉사활동은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농촌 인구 고령화 및 일손 부족으로 시름하는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 사회와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 직원 20여 명은 함안군 칠북면 봉천리에 위치한 담감 과수원을 찾아 단감 수확 작업에 일손을 보태고 과수원 주변을 정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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