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한강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설현은 20일 소셜미디어에 한강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설현은 흰색 원피스에 분홍색 재킷을 걸친 모습이다. 한쪽 어깨에는 카키색 가방을 멨다.
설현은 한강 다리를 배경으로 난간에 한 손을 올린 채 환하게 웃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설현은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다. '짧은 치마' '사뿐사뿐' '심쿵해'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드라마 '나의 나라' '낮과 밤', 영화 '안시성'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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