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집착 시점'은 특별한 취향과 집념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사람들을 조명한다. 한 가지 분야에 오랜 시간 몰두해 독창적인 영역을 만들어낸 인물들의 삶과 열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취향과 개성이 경쟁력이 되고, 몰입이 콘텐츠로 주목받는 시대에 이들의 삶이 어떤 공감과 재미를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MC는 '전참시'를 이끌어온 방송인 전현무와 민음사 편집자 김민경, 코미디언 김원훈, 셰프 윤남노가 나선다.
'전지적 집착 시점'은 다음 달 8일 오후 6시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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