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유 오늘의 운세] 76년생 흐려있던 얼굴 둥근 해가 떠요

기사등록 2026/10/21 00:00:00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음력 9월 11일 무진(·경찰의 날)


[서울=뉴시스] 녹유(錄喩·김효성) 오늘의 운세

◆쥐띠
36년생 외롭고 쓸쓸해도 한 우물을 파보자.48년생 주머니 두둑하니 배포를 크게 하자.60년생 원하는 결과는 백점을 받아낸다.72년생 어디서나 인기 꽃길을 걸어보자.84년생 그만하라 만류 정답임을 알아내자.96년생 부끄러운 성적표 반성문을 써내자.

◆소띠
37년생 궁리에 궁리 쉬운 방법을 찾아내자.49년생 비싼 선물보다 노래를 불러주자.61년생 이어달리기 하듯 꾸준히 해야 한다.73년생 함께하자 제안 안아주고 감싸주자.85년생 든든한 일손이 수고를 덜어준다.97년생 실패는 기정사실 경험과 맞바꾸자.

◆범띠
38년생 한바탕 춤판으로 시름을 잊어내자.50년생 맑아진 정신에 부지런을 더해보자.62년생 반가움이 역력한 손님맞이 해보자.74년생 옛말 그르지 않다. 낮게 엎드리자.86년생 두드러진 활약 최고가 되어보자.98년생 옷부터 골라 입고 빈자리 채워주자.

◆토끼띠
39년생 말릴 수 없는 처지 구경에 그쳐보자.51년생 용한 의사 역할로 주변을 돌아보자.63년생 요란스럽던 시작 꼬리만 남겨진다.75년생 자신감 결여 땅을 치고 후회한다.87년생 큰 이문 남기는 장사에 나서보자.99년생 즐거움 반납하고 성실한 땀 흘리자.

◆용띠
40년생 볼거리 가득한 소풍에 나서보자.52년생 혼자만의 고집 여럿을 힘들게 한다.64년생 없던 병도 걸리는 부탁이 들려온다.76년생 흐려있던 얼굴 둥근 해가 떠준다.88년생 입맛은 까칠해도 차선을 가져오자.00년생 꿈이 현실이 되는 출발선에 서보자.

◆뱀띠
41년생 나이는 숫자다. 힘 자랑을 해보자.53년생 적당한 선에서 흑백이 달라야한다.65년생 훌훌 여유있게 느긋함을 지켜내자.77년생 마음도 생활도 안정을 찾아간다.89년생 살림 규모를 줄이고 낭비를 막아내자.01년생 하늘의 별을 따는 정성을 보여주자.

◆말띠
42년생 주고받는 농담 외로움을 나눠보자.54년생 손해다 싶어도 의리를 중시하자.66년생 체면이 대수냐 배부르면 그만이다.78년생 구름 속에 가렸던 희망이 비춰준다.90년생 연습이 아닌 실전 각오를 다시 하자.02년생 똑똑하다 방심 여지없이 틀려진다.

◆양띠
43년생 고생은 했지만 아쉬움이 남겨진다.55년생 연륜과 내공이 반짝반짝 빛나진다.67년생 단란한 행복을 그림으로 그려보자.79년생 극성맞다 핀잔 공연히 들어보자.91년생 열심히 했다로 마무리를 해내자.03년생 나쁘지 않은 반응 욕심을 가져보자.

◆원숭이띠
44년생 겉으로 화려하고 속으로 초라하다.56년생 굳이 하는 간섭 원망을 들어야 한다.68년생 맞다 하는 확신 의심 없이 가보자.80년생 복잡한 절차는 무시하고 건너뛰자.92년생 아름다운 성장 강이 바다로 간다.04년생 충분히 떳떳하게 앞으로 나서보자.

◆닭띠
45년생 하하 호호 웃음이 문밖을 넘어선다.57년생 거절하지 못했던 후회가 남겨진다.69년생 늠름한 귀환 무용담이 펼쳐진다.81년생 열악한 조건에도 거래에 응해보자.93년생 용서와 이해 멋쟁이가 되어주자.05년생 기대에 없었기에 감동이 배가 된다.

◆개띠
46년생 옛날 솜씨 그대로 은퇴가 미뤄진다.58년생 좋다 하는 유혹도 애써 외면하자.70년생 풍성한 수확 부자 곳간이 되어간다.82년생 어색한 분위기 먼저 손을 잡아주자.94년생 아직은 미완성 단계를 거쳐 보자.06년생 엄지 척 올려지는 칭찬을 들어보자.

◆돼지띠
47년생 따질 건 따져내고 실랑이도 해보자.59년생 월급 받아온 가장 콧대도 높아진다.71년생 사랑인가 싶은 고백을 들어보자.83년생 오락가락 초심 중심을 잡아내자.95년생 거친 황무지에도 씨를 뿌려보자.07년생 끈기와 열정으로 반대와 맞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