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학기 대비 30% 확대…1만 강좌 선봬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롯데마트 문화센터가 22일부터 전국 60개점서 겨울학기 정규 강좌 접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난 겨울학기 대비 30% 확대해 약 1만개 강좌를 선보인다.
먼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60개 전 점에서 '우리 가족 크리스마스 루돌프 케이크 만들기', '솔방울 소이 캔들 만들기', '가족과 함께하는 보드게임, 계산의 신'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말 홈파티 시즌 겨냥 체험형 활동도 진행한다. '피자설기'와 '과일 찹쌀떡'을 만드는 쿠킹 클래스를 선보이며, 일부 문화센터에서는 '테이블 플라워', '플라워 데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2027년 새해맞이 콘텐츠도 준비했다. 롯데마트 문화센터 부평점과 검단점에서는 신년 운세를 알아보는 '타로 상담'을 진행한다. 맥스 영등포점에서는 '새해 복조리 도어벨 만들기'와 사상점에서는 '설날 연 만들기' 등 신년 맞이 체험 활동을 선보인다.
롯데마트 문화센터는 어린이집 하원 이후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활동 콘텐츠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해 영유아 가정을 위한 '해피아워(HAPPY HOUR)'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는 영유아 강좌에 2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해 수강료 부담을 낮추고 강좌 접수를 확대한다.
겨울학기 성인 정규 강좌를 신청한 회원에게 액티비아 부스트샷 3종 세트를 증정한다. 댄스 강좌 수강생에게는 링티 오리지널을, 유아 체육 강좌 수강생에게는 링티아이를 증정한다. 베베핀 신생아 자장가 콜라보 특강 참여자에게는 베베핀 스티커 1세트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롯데마트는 겨울학기 정규강좌를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고객에게 롯데마트 제타에서 쓸 수 있는 5000원 온라인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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