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포상으로, 이번 수상은 공단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다.
공단은 그동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각종 봉사활동 및 나눔 실천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써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기여했다.
전덕규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헌혈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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