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개발·빅데이터·AI응용 3개 부문서 경쟁
35개 팀 87명 참가…15개 팀 수상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해 보며 인공지능(AI)·빅데이터·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창의적 SW프로그램 경진대회는 ICT융합대학이 주최한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현재는 AI·빅데이터·ICT융합교육사업단이 주관을 맡아 빅데이터와 AI응용 부문을 신설하며 규모를 키워왔다.
올해 5회째인 대회에는 35개 팀 87명이 참여해 ▲SW프로그램 개발 ▲빅데이터 ▲AI응용 등 3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심사위원 7명이 1차 서류심사로 부문별 우수 팀을 추린 뒤 2차 발표심사를 거쳐 15개 팀(49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부문별 대상은 ▲SW프로그램 개발 부문 '온다(ON-DA)' ▲빅데이터 부문 '더위사냥' ▲AI응용 부문 '결(Gyeol)' 팀이 각각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