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 본사 방문"

기사등록 2026/10/13 10:37:40
과기정통부-아크릴 현장 간담회. (사진=아크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인공지능 전환(AX) 인프라 전문기업 아크릴은 지난달 30일 이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회사를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피지컬 인공지능(AI) 국책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크릴은 그래픽처리장치(GPU) 운영 플랫폼 'GPUBASE'의 대규모 AI 인프라 운영·클라우드 검증 성과와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연동 현황, 의료 AI 사업 경험, 피지컬 AI 플랫폼 '조나단 피에이아이(Jonathan.PAI)'의 개발 방향과 전북 국책사업에서의 역할을 소개했다.

박외진 아크릴 대표이사는 "이번 방문은 정부가 추진하는 피지컬 AI 현장 실증과 지역 AX 정책 방향 속에서 아크릴의 AI 인프라 운영 기술과 의료 AI 경험을 실제 피지컬 AI 사업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공유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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