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자뎐 올해 마지막 무대, 판소리고법 유인상

기사등록 2026/10/13 10:27:25

10월 24일 얼쑤마루 소공연장서 '임프레션-인상'

[서울=뉴시스] 유인상 판소리고법 이수자 (사진=국립무형유산원 제공)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 이수자 유인상이 무대 주인공이 된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오는 24일 오후 4시 전북 전주 얼쑤마루 소공연장에서 유인상의 '임프레션-인상'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은 판소리에 맞추어 고수가 북으로 장단을 쳐 반주하는 것이다.

유인상은 여러 작품에서 음악감독과 연주자를 맡아왔다. 

2026년 '이수자뎐'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무대인 이번 공연에서는 유인상은 수많은 무대에서 익히고 연마한 음악적 감각과 인상을 풀어낸다.

공연은 '비나리', '설장구', '판소리고법', '풍류시나위'로 구성됐다.

관람은 무료다. 예약은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유인상 판소리고법 이수자 (사진=국립무형유산원 제공)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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