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방파제서 70대 낚시객 3m 아래로 추락 중상

기사등록 2026/10/13 10:05:56 최종수정 2026/10/13 10:18:24
[서울=뉴시스]

[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 한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70대 남성이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5분께 울진군 기성면 한 항구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A(70대)씨가 3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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