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11곳 참여, 수출 판로 개척
지역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서다.
군은 최근 참가 업체를 모집해 엠스푸드㈜, 나은, 동진 등 고령지역 수출 중소기업 11곳을 선정했다.
무역사절단은 12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인도네시아 시장 판로 개척에 나선다.
KOTRA 호찌민 무역관 방문 및 세미나를 시작으로 호찌민, 자카르타에서 현지 수술 상담회를 진행한다.
서정우 고령군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무역사절단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과 바이어를 직접 만나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새로운 수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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