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물회 먹은 관광객 4명 식중독 의심 증세…병원행
기사등록
2026/10/13 08:23:16
최종수정 2026/10/13 08:30:25
【제주=뉴시스】출동하는 119구급차. (뉴시스DB)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관광객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이송됐다.
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16분께 제주시 한림읍 소재 리조트에서 50대 여성 투숙객 4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ㄱ를 보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은 설사와 구토, 복통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들은 인근 식당에서 물회 등 해산물을 먹은 뒤 이 같은 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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