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옥천쉼터 1t 화물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10/13 07:05:28
[옥천=뉴시스] 서주영 기자 = 12일 오후 11시58분께 충북 옥천군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옥천쉼터에 세워둔 1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차량 안에서 쉬고 있던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화물차를 태워 소방서 추산 9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수석 쪽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로또 당첨됐다
장진 감독 "원빈 착해…술 안 마시고 PC방 좋아해"
'서준맘' 박세미 결혼발표…연하 예비신랑 공개
혼전임신 정수영 "결혼·출산 너무 좋아"
68세 주병진 "살찐다 싶음 저녁은 달걀만
"어쩌라고 짜증나게" 보이그룹 멤버, 팬에 막말
서울예대 동기 정웅인 "장항준 꼬라지 아주 기고만장"
홍진영, 테크토닉 춤추자…"별 X거리 다 하네"
세상에 이런 일이
"단무지에 춘장 포장재가 직접 닿아…저만 불편한가요"
"엄마가 경찰에 거짓말하라고 시켰어"…딸 한마디에 성추행 모함 전말 드러나
"죽고 나면 남겨질 재산 어쩌죠"…딩크족 부부 글에 댓글 폭발
점심 식사 중 손님 쓰러지자…숟가락 내려놓고 달려간 경찰관들
9년 전 철제 파이프 휘두른 30대…공소시효 앞두고 덜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