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8일 오전 11시13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 한 캠핑카 제작 공장에 불이 났다.
"공장에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23대와 소방관 5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당시 건물 내 있던 5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곳에는 건물 3개 동이 있는데, 현재 이 가운데 1개 동이 모두 탔으며 2개 동이 반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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