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출산을 앞둔 한다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한다감은 남편에게 "태교 영상 보고 있다. 이정후 선수 우리 찰떡이에게 보여주려고"라고 말했다.
이에 남편은 "태교야? 강요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다감은 "강요하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얼굴 잘생겨, 키도 커, 피지컬 좋아, 운동도 잘해"라며 이정후를 칭찬했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해 4월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지난 9월22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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