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대상은 올해 한투증권을 처음 거래하는 뱅키스 고객이나 신규 자금을 입금한 고객이다. 이들 고객에게는 1년 만기 연 5.0%, 6개월 만기 연 4.7%의 약정수익률이 적용된다. 기존 계좌 보유 고객도 1년 만기 연 4.4%, 6개월 만기 연 4.1% 금리로 가입할 수 있다.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한투증권은 2017년 11월 국내 증권업계 처음으로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후 사업을 확대해 왔다. 지난 달 말 기준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IMA) 등을 합쳐 약 24조5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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