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경쟁률은?…3.41대1

기사등록 2026/10/08 10:00:00

87명 선발에 297명 지원…유치원 교사 9.67대1

[울산=뉴시스] 울산시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교육청의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초등) 교사 임용시험 경쟁률이 3.41대 1로 나타났다.

울산교육청은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초등) 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87명 선발에 297명이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선발 분야별 일반 모집 경쟁률은 유치원 교사가 12명 선발에 116명이 지원해 9.67대 1로 가장 높았다.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5명 선발에 21명이 지원해 4.20대 1을 기록했다. 초등학교 교사는 62명 선발에 154명이 지원해 2.4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장애인 구분 모집에서는 유치원 교사가 1명 선발에 1명이 지원해 1대 1을 기록했다. 초등학교 교사는 6명 선발에 5명이 지원해 0.83대 1로 나타났다.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1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지원자가 없었다.

제1차 시험은 내달 7일 치러진다.

시험 장소와 응시자 유의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30일 울산교육청 누리집 '행정정보-시험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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