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예방부터 현장대응·피해지 복구까지 대응체계 강화
한수정은 매년 산불조심기간 동안 소속기관별 예방 홍보·계도반을 운영하고 산불취약지역과 주요 등산로에서 입산자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국민 참여형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 산불취약지역 주민대상 행동요령 교육, 소화기 지급, 9개 관계기관과의 합동훈련,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정 등 지역사회와의 합동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써왔다.
특히 '기부의 숲'을 통해 기업협력 기부금 23억 3500만원을 확보하고 국민 4172명이 참여한 생태계복원 활동을 통해 산불피해지 29ha에 기부의 숲을 조성하는 등 기관전문성으르 동원한 산불 피해지 복구작업도 추진중이다.
심상택 한수정 이사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을 계기로 산불예방과 피해지 복구를 지원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국민과 지역사회,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산불예방 및 대응 역량을 지속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