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대회는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찾은 제도 개선 과제와 국민 불편 해소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지난달 8일부터 18일까지 모두 17건의 개선안이 접수됐다.
병무청은 내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를 각 1명씩 선정했다.
발굴된 제안은 국민신문고 공무원 제안 심사를 거쳐 최종 채택되면 병무행정 제도 개선에 반영된다.
임준모 대구경북병무청장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제안제도를 활성화하고 적극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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