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2027년 신인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한화는 지난달 21일 열린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민주홍을 지명했으며 2억5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2라운드에서 지명한 유신고 오른손 투수 이준우와는 계약금 1억5000만원에, 3라운드에서 뽑은 유신고 좌완 투수 박찬희와는 1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한화가 지명한 2027년 신인 선수 11명은 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합동 시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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