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최예나는 소셜미디어(SNS)에 대학 축제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예나는 검은색 재킷에 분홍색 상의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갈색 머리에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최예나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거나 포즈를 취하면서 특유의 매력을 드러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만든 늘씬한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최예나는 "다이어트 시기에는 한 끼만 먹는다"며 1일 1식으로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힌 바 있다. 대신 한 끼를 먹을 때는 먹고 싶은 음식을 섭취하면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편이다. 최근에는 운동을 통해 체중을 42~43㎏ 정도로 유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1식은 하루 동안 음식을 섭취하는 횟수와 시간을 제한하면서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이는 방식이다. 하루에 소비하는 열량보다 섭취하는 열량이 적어지기 때문에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여겨진다.
다만 하루 한 끼만 먹더라도 지나치게 많은 양을 한 번에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가 떨어진다.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허기가 심해져서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장기간 1일 1식을 지속하면 단백질, 식이섬유 등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체중을 관리할 때는 전체 섭취 열량을 조절하되,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면서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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