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포럼은 '동시대 영화의 가능성을 말하다'를 주제로 총 4개 섹션을 통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영화가 놓인 현재와 그 변화를 짚어본다.
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연출한 김종관 감독과 동시대 중국영화를 대표하는 지아장커 감독이 기조발제자로 나선다.
포럼 비프는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 행사로만 진행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6~15일 열린다. 이 기간 영화의전당 등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공식 초청작 59개국 246편을 포함한 총 315편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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