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어 2년 연속…의령군은 생활편의 분야 대상 받아
지난해 '도시재생 청년매니저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분야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경남도는 이번에 '도-시군 적극 소통을 기반한 민간운영주체 지원–공동이용시설 태양광 지원사업'으로 공공 협력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도와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협력해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경남도는 2019년부터 매년 평균 65개 이상 도시재생 시설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파악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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