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비상대비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등[진주소식]

기사등록 2026/10/01 16:25:03
[진주=뉴시스] 경상국립대병원, 비상대비 및 민방위활동 진흥 유공 국무총리 표창. (사진=경상국립대병원 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올해 '비상대비 및 민방위활동 진흥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비상대비 및 민방위활동 진흥 유공' 포상은 민방위 사태에 대비해 민방위 분야에 헌신한 개인과 기관·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정부포상이다.

경상국립대병원은 지난 3월 경남도가 실시한 정기검열에서 최우수기관으로 평가받은 데 이어 5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특별검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포상 대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경상남도새마을회, 집중호우 피해 거제·통영 지역 성금 전달
[진주=뉴시스] 경남도새마을회,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지역 성금 전달. (사진=경상남도새마을회 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도새마을회는 1일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호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지역 새마을 가족을 돕기 위해 성금 3471만7000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런 자연재해로 인해 주택과 농경지, 시설물 등이 침수되는 등 생계기반을 잃은 새마을가족들의 조속한 생활안정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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